
배우 이다해가 남편 세븐에게 임신 소식을 전했던 특별한 서프라이즈 일화를 밝혔다.
14일 공개된 tvN STORY 예능 '남겨서 뭐하게' 선공개 영상에서 이다해는 2세 임신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전했다. 이다해는 선명하게 나오는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 총 11개의 임신 테스트기를 사용했음을 밝혔다.
이후 이다해는 레스토랑을 직접 예약하고 인형과 손편지, 임신 테스트기를 준비해 남편 세븐에게 깜짝 전달했다. 눈을 감고 기도하던 세븐은 선물을 확인한 뒤 감격의 눈물을 터뜨렸다.
2023년 결혼 후 2세 결실…11월 부모 된다
이다해는 세븐이 오열하는 모습에 함께 눈물을 흘리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게 된 설렘을 나눴다고 당시를 돌아봤다.
지난 2023년 8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 이다해와 세븐은 지난 5월 임신 소식을 발표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두 사람의 출산 예정일은 오는 11월인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