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우주떡집' 멤버들이 서울 매장 오픈과 함께 다채로운 상황극과 장사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11일 방송되는 tvN '우주떡집' 7회에서는 프렙 작업과 장사 준비에 지친 멤버들이 유쾌한 콩트로 분위기를 전환하는 현장이 담긴다.
이은지와 이영지는 중년 부부인 '정혜'와 '철용'으로 변신해 티키타카 케미를 자랑한다. 퇴근 마무리를 돕는 과정에서 이영지의 능글맞은 멘트와 이은지의 리얼한 반응이 더해져 폭소를 유발한다.


신규 알바 맞이 시뮬레이션 및 점심 장사 돌발 상황 발생
막내 안유진은 새로운 알바생을 기다리며 이영지와 기강 잡기 연습에 나선다. 냉장고로 호출하는 상황극을 펼치며 귀여운 기선제압 능력을披露한다.


하지만 실제 점심 영업이 시작되자 홀 담당 이은지와 안유진에게 위기가 찾아온다. 번호표 부재로 음식이 엉뚱한 곳으로 가거나 디저트 서빙이 누락되는 실수가 발생한 것. 멤버들이 이를 어떻게 대처할지는 11일 저녁 8시 35분 tvN '우주떡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