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방영되는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경상북도 경주시를 방문해 전통문화 체험과 휴식, 먹거리가 결합된 다채로운 경주 명소들을 안내한다.
이날 방송을 통해 소개되는 첫 번째 장소는 '경주최부자아카데미'다. 이곳에서는 경주 최부자 가문의 베풂의 미덕을 직접 느끼고 참여할 수 있는 '과객 체험'을 조명하며 색다른 문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이어서 찾아가는 '석등있는집'은 정겨운 분위기 속에서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경주의 대표 카페다. 과객 체험에 이어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여행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경주에 위치한 식당 '바분'에서는 정갈한 공간 속에서 즐기는 특별한 메뉴가 전파를 탄다. 특히 전통주를 다채로운 풍미의 칵테일로 즐기는 모습을 소개해 색다른 먹거리의 즐거움을 더한다.
역사적인 깊이가 담긴 과객 체험부터 한적한 카페에서의 휴식, 독특한 전통주 칵테일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경주 여행 코스는 8일 저녁 KBS1 '6시 내고향'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