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 소개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한 목포의 꽃게무침 및 꽃게살 전문점이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8일 방송된 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제10회에서는 게스트 이상준과 함께 떠난 목포 식도락 여행 현장이 전파를 탔다.
독박즈 멤버들인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는 게스트 이상준의 안내에 따라 목포 맛집 탐방에 나섰다. 산정동의 별미 서리태콩국수와 따끈한 순두부찌개로 시작한 먹방 투어는 옥암동의 전설적인 꽃게무침·꽃게살 식당에 이르러 절정을 이뤘다.
방송에서 소개된 옥암동 식당은 오랜 기간 오가는 식도락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통통하게 오른 꽃게살과 매콤한 양념이 어우러진 꽃게무침은 비빔밥으로 즐길 때 그 진가를 발휘하며, 방송에 등장하자마자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이어졌다.
'배틀트립'·'전현무계획' 입증 맛집… 다채로운 해산물 초무침 메뉴 눈길
이곳은 일찍이 '전현무계획', '배틀트립', '생활의 달인' 등 유명 매체에서 꽃게살비빔밥 명가로 극찬받은 바 있어 식객들 사이에서는 이미 검증된 맛집으로 통한다.
주요 메뉴로는 신선한 게살의 식감이 살아있는 꽃게무침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꽃게살이 있으며, 진한 국물이 매력적인 꽃게탕도 손님들이 자주 찾는 대표 메뉴다. 여기에 남도의 맛을 가득 담은 준치초무침, 병어초무침, 간재미초무침 등 다채로운 초무침 메뉴까지 구비되어 있어 풍성한 남도 상차림을 만끽할 수 있다.
유쾌한 여행과 긴장감 넘치는 복불복 게임으로 주말 안방극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는 매주 토요일 저녁 9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