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레리나 윤혜진이 발리 여행 중 구매한 파격적인 태닝용 비키니를 공개하며 자신만의 과감한 여름 패션 노하우를 전수했다.
아찔한 '껌딱지 비키니' 공개…자국 없는 완벽 태닝 비법
지난 23일 윤혜진의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는 다가오는 여름을 위한 필수 아이템 소개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윤혜진은 선글라스와 각종 액세서리를 소개하던 중, 발리 현지에서 구매한 초미니 사이즈의 비키니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이를 일명 '껌딱지 수영복'이라 칭하며, 수영 목적이 아닌 오직 태닝을 위한 전용 아이템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윤혜진은 끈이 두꺼운 수영복은 피부에 자국을 남기기 때문에 최대한 면적이 작은 디자인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또한 인적이 드문 섬이나 조용한 장소를 찾아 태닝을 즐긴다는 자신만의 숨겨진 노하우도 함께 덧붙였다.
핑크 비키니 레이어드부터 니플패치 추천까지…솔직 담백한 매력
특히 윤혜진은 핑크색 비키니를 강력 추천하며, 구릿빛으로 태운 피부에 착용했을 때의 매력을 강조했다. 더불어 화려한 패턴의 비키니는 백리스 의상 안에 속옷 대신 레이어드하여 포인트를 주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며, 향후 청바지와 매치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겠다고 예고했다.

이 밖에도 여름철 필수품으로 접착식 니플패치를 꼽은 그는 비접착식 제품의 단점을 지적하며 특유의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을 뽐내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