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김윤지가 미국 LA 말리부 해변에서 출산 후라고는 믿기 힘든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뽐내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미국 LA 말리부 해변 사로잡은 파격 비치룩과 선명한 복근
김윤지는 지난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말리부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캘리포니아주 말리부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윤지는 블랙 컬러의 비키니 상의와 머스터드 색상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감각을 드러냈다. 특히 최근 출산했다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복근과 매끄러운 보디라인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여기에 화려한 페이즐리 패턴의 스카프를 헤어밴드로 활용하고 블랙 선글라스를 더해 이국적이면서도 시크한 보헤미안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NS윤지'에서 '엄마'로… 일과 육아 모두 잡은 철저한 자기관리
지난 2009년 솔로 가수 NS윤지로 데뷔해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사랑받은 김윤지는 2017년부터 배우로 전향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이후 2021년 코미디언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인 5세 연상의 사업가 최우성 씨와 결혼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들 부부는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다정한 결혼 생활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해 왔으며, 지난 7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한 아이의 엄마가 된 후에도 철저한 자기 관리로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김윤지의 활기찬 행보에 대중의 뜨거운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