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 '쯔양몇끼'에서 배우 김광규와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최홍만이 조기 퇴근을 사수하기 위해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과 치열한 신경전을 벌인다.
제주도 휩쓴 전복죽·보말칼국수 먹방…최홍만의 '쯔양 도발'
25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ENA '쯔양몇끼' 9회에서는 제주도를 찾은 쯔양, 김광규, 최홍만이 지역 대표 미식인 전복죽과 보말칼국수 먹방을 선보인다.
이날 김광규와 최홍만은 목표 식사량을 의미하는 '배부름 먹게이지'를 빠르게 채워 촬영을 일찍 마무리하려는 은밀한 계획을 세운다. 쯔양이 잠시 자리를 비운 틈을 타 작전에 돌입한 최홍만은 뜨거운 전복죽을 순식간에 들이켜며 쯔양의 한계치를 시험한다.
최홍만의 압도적인 식사 속도에 김광규는 열렬한 호응을 보내며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뚝배기 바닥이 드러날 정도로 빠르게 식사를 마친 최홍만의 모습에 현장으로 돌아온 쯔양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보말칼국수 '원샷' 릴레이…승부욕 불타오른 쯔양의 반격
이어진 보말칼국수 식사 자리에서도 최홍만의 거침없는 먹방은 계속된다. 대형 그릇째 국물을 마시고 면발을 흡입하는 최홍만과 이를 응원하는 김광규의 콤비 플레이가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하지만 최홍만의 도발은 곧바로 쯔양의 승부욕에 불을 지핀다. 먹방 대가로서의 자존심을 건 쯔양은 무서운 속도로 젓가락질을 시작하며 팽팽한 대결 구도를 형성한다. 조기 퇴근을 노리는 게스트 연합과 먹방 여왕 쯔양의 정면승부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광규와 최홍만의 야심 찬 조기 퇴근 작전이 성공할 수 있을지, 그 흥미진진한 결과는 25일 오후 7시 50분 ENA '쯔양몇끼'를 통해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