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윤희가 9살이 된 딸 로아 양과의 여유로운 주말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70cm 엄마 판박이' 조윤희가 공개한 로아의 미술관 나들이
조윤희는 지난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전시회 관람 인증 사진과 함께 딸 로아 양의 근황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아 양은 엄마 조윤희의 손을 잡고 미술관에서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검은색 티셔츠와 흰색 반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에도 감각적인 분위기가 돋보인다.
특히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로아 양의 폭풍 성장한 체격이다. 프로필상 170cm인 조윤희의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받아, 9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길쭉한 팔다리와 남다른 비율을 자랑했다. 작품을 바라보는 뒷모습만으로도 훌쩍 자란 근황을 짐작게 한다.

장난기 가득한 9살 매력 발산에 누리꾼 호응
또 다른 사진에서 로아 양은 대형 그림 앞에서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델 같은 비율을 뽐내면서도 9살 아이 특유의 순수하고 해맑은 매력을 발산해 훈훈함을 더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엄마를 닮아 벌써부터 다리가 길고 예쁘다는 칭찬부터, 방송에서 보던 꼬마가 이렇게 컸다며 놀라움을 표하는 등 모녀의 다정한 일상에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조윤희는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했으나 2020년 합의 이혼했다. 이후 외동딸 로아 양을 홀로 양육 중이다. 바쁜 활동 속에서도 주말마다 딸과 전시회, 여행 등 다양한 경험을 함께하며 헌신적인 육아 일상을 공유해 대중의 지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