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차기작 하기 싫다" 발언 해명…4년 옥장판 심경

이상백 기자
| Ilagay:

옥주현이 차기작 관련 발언 논란에 입을 열었다. 4년간 '옥장판 프레임'에 갇혀 침묵해야만 했던 원톱 주연의 고충을 고백했다.

옥주현
옥주현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차기작 관련 심경 고백으로 불거진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단순한 투정이나 프로 의식 부재가 아닌, 오랜 기간 감내해 온 심적 고통을 팬들에게 털어놓은 것이라는 해명이다.

"차기작 하기 싫다" 발언… 번아웃 우려 속 제기된 책임론

옥주현은 7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불거진 이른바 '옥장판 프레임' 논란과 차기작 관련 발언에 대한 구체적인 입장을 밝혔다.

앞서 옥주현은 팬들과 소통하던 중 가을에 예정된 차기작에 대해 "하기 싫다", "뒤늦게 사춘기가 온 것 같다"는 심경을 남겨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를 두고 팬들은 그간의 강행군으로 인한 번아웃 증후군을 우려했으나, 일각에서는 이미 계약이 완료된 주연 배우로서 스태프와 동료들에게 무책임한 발언이라는 지적이 일기도 했다.

4년간 꼬리표처럼 붙은 '옥장판'… 원톱 배우의 남모를 고충

이에 대해 옥주현은 해당 발언이 작품에 대한 무책임함에서 비롯된 것이 아님을 명확히 했다. 그는 지난 4년간 이른바 '옥장판'이라는 억울한 프레임에 갇혀 무차별적인 비난을 받았으며, 이로 인해 막대한 이미지 타격을 입었다고 토로했다.

그간 적극적인 해명을 하지 못한 이유로는 대형 뮤지컬의 중심에 서 있는 주연 배우로서의 책임감을 꼽았다. 개인적인 억울함을 호소할 경우 작품과 제작진에게 예기치 않은 피해가 갈 것을 우려해, 대중 앞에서는 애써 밝은 모습을 유지하며 침묵을 지켜왔다는 설명이다.

비공연기에 털어놓은 진심… "관객과의 약속은 별개"

옥주현은 현재 참여 중인 고정 작품이 없는 공백기이기에, 비로소 마음속 깊이 억눌러왔던 억울함을 가장 의지하는 팬들에게 털어놓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무대 위에서 관객과의 약속을 지키는 프로페셔널한 태도와 개인적으로 겪는 인간적인 고뇌는 완벽히 별개의 문제라고 선을 그었다. 오랜 시간 홀로 감내해야 했던 주연 배우의 고백이 전해지면서, 뮤지컬 업계와 팬들 사이에서는 그를 향한 안타까움과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StarSNS

Blackpink Lisa, nagbahagi ng latest sa U.S. canyon… kapansin-pansing pahinga sa luxury yacht

Blackpink Lisa, nagbahagi ng latest sa U.S. canyon… kapansin-pansing pahinga sa luxury yacht

Blackpink Lisa, nagbahagi ng latest sa U.S. canyon… kapansin-pansing pahinga sa luxury yacht
Ive Jang Won-young, ibinunyag ang red halter dress na paghulma ng katawan… “Bago pa ang paninira sa ugali, unahin ang katotohanan”
Pinasingil ni Jennie ng BLACKPINK ang mga lalaking nagpapaliban sa pag-text… “Dapat lang tayong igalang”
Jenni, “Ayaw kong maabala” Hip na natural na mukha sa araw-araw… Solo comeback sa Agosto

Balita at Insidente

Mula sa MLB na Panimula Hanggang sa KCON Headliner, Record-Breaking na Pagkilos sa U.S. ng TXT Yeon Jun

Mula sa MLB na Panimula Hanggang sa KCON Headliner, Record-Breaking na Pagkilos sa U.S. ng TXT Yeon Jun

Mula sa MLB na Panimula Hanggang sa KCON Headliner, Record-Breaking na Pagkilos sa U.S. ng TXT Yeon Jun
Pinaniniwalaang may 40 bilyong won na ipinangutang o ipinagbayad sa gitna nina Cha Ga-won, MC Mong at Baekhyun… May buwelo ng kontrobersiya sa inilabas na mga recording na may mga pahiwatig ng reverse viral na panlilinlang
'Soloyok 3' kinumpirma nina Lee Kwan-hee at Yu Si-eun ang relasyon… ipinanganak ang tunay na magkasintahan
Si IU, tinutugis ang mga mapanirang ‘troll’ sa Threads… Humiling sa korte sa U.S. na ibunyag ang impormasy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