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 정소윤 양이 완성형 미모와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교복 입고 찾은 놀이공원, 메이크업으로 완성한 고양이 비주얼
정소윤 양은 6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일상 속 모습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소윤 양은 단정한 교복 차림으로 놀이공원을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아이라인과 블러셔 등을 세련되게 활용한 고양이상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귀여운 모습은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성숙해진 이목구비와 날렵한 턱선이 돋보인다.

홍대 거리서 포착된 미모, "배우가 될 상" 극찬
소윤 양은 최근 유튜브 채널 '자까다'의 길거리 캐스팅 영상에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홍대 거리에서 촬영을 진행하던 사진작가가 우연히 지나가던 소윤 양의 독보적인 비주얼을 발견하고 즉석에서 촬영을 제안한 것이다.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는 소윤 양을 본 제작진은 "배우가 될 상"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제작진에게 소윤 양은 "어릴 때 방송에 많이 나왔었다"며 수줍게 웃어 보여 현장을 놀라게 했다.

'아빠 어디가' 랜선 조카의 폭풍 성장
소윤 양은 과거 아빠 정웅인과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해 특유의 시크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09년생으로 올해 어엿한 청소년으로 성장한 소윤 양은 SNS를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하고 있다. 정웅인은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세윤, 소윤, 다윤 세 자매를 두고 있으며, 단란한 가족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