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생후 13개월 된 딸 재이의 800만 원 상당 명품 신발장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다예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딸 재이의 신발장 영상과 함께 총액이 800만 원에 달한다는 사실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다채로운 색상의 아동용 구두, 샌들, 부츠 등 고가의 신발들이 가지런히 진열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 생후 13개월에 광고 18개... 남다른 1세 슈스 클래스
재이가 이처럼 화려한 신발 컬렉션을 보유하게 된 배경에는 남다른 이유가 있다. 특유의 사랑스러운 외모로 유아동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른 재이는 태어난 지 13개월 만에 약 18개의 브랜드 광고를 섭렵했다.
특히 최근에는 유명 신발 브랜드의 메인 광고 모델로 정식 발탁되며 진정한 슈즈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대해 김다예는 어린 나이에도 막대한 수입을 올려 종합소득세를 내게 된 딸을 향해 1세부터 세금 내는 애국자라며 기특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대중의 큰 사랑을 받으며 성장 중인 재이의 화려한 일상과 남다른 행보에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