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무대 밖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장원영은 지난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신나고 좋아하고 먹고 또 고르고 울고"라는 문구와 함께 다채로운 근황이 담긴 사진 및 영상을 게재했다.
화려함 내려놓은 스물두 살의 일상, 친근한 매력 발산
공개된 게시물 속 장원영은 한 레스토랑에서 여유롭게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다. 흰색 민소매 티셔츠의 편안한 차림새를 한 그는 테이블 가득 차려진 음식을 앞에 두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무대 위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대비되는 스물두 살 청춘의 소탈한 매력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폭풍 먹방에도 '군살 제로', 감탄 자아내는 독보적 비주얼
특히 영상에 담긴 이른바 '폭풍 먹방'이 화제를 모았다. 장원영은 쉴 새 없이 음식을 즐기면서도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바비인형 자태를 고스란히 유지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타고난 신체 조건이 만들어낸 경이로운 비주얼이라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장원영이 소속된 그룹 아이브는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SHOW WHAT I HAVE)'를 성황리에 진행하며 글로벌 최정상 걸그룹으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