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정조준 '주사 이모' 폭로 "카톡 지우라 지시"

이상백 기자
| Ilagay:

불법 시술 혐의 '주사 이모'가 전현무의 증거 인멸 지시를 암시하는 대화 내역을 공개해 파장이 일고 있다.

연예인 대상 불법 의료 시술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일명 '주사 이모' A씨가 방송인 전현무를 겨냥한 추가 폭로에 나서며 연예계에 거센 파장이 일고 있다. A씨가 메신저 캡처 화면과 함께 증거 인멸을 암시하는 글을 게재하면서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카톡 다 지웠겠나"... 의미심장한 폭로전

지난 20일 A씨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장문의 심경 글과 모바일 메신저 대화 캡처본을 공개했다. 현재 A씨는 의사 면허 없이 연예인들에게 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그는 게시글에서 "아무에게나 준 믿음은 상처와 책임으로 돌아온다"며 "상대방이 나를 어떻게 이용했는지 시간이 증명할 것"이라고 배신감을 강하게 드러냈다.

전현무 정조준한 메신저... 증거 인멸 지시 의혹 제기

가장 큰 파장을 일으킨 대목은 함께 공개된 메신저 대화 내용이다. A씨가 올린 캡처 화면에는 '현무'라는 이름이 명확히 등장한다. A씨는 해당 인물을 향해 "사건이 불거지자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모두 지우라고 지시하지 않았느냐"며 "내가 과연 그 대화들을 다 지웠겠느냐"고 반문해 조작되지 않은 핵심 증거를 여전히 보유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엇갈린 해명 속 연예계 수사 확대... 박나래도 조사

앞서 전현무는 차량 내부에서 수액을 맞는 사진이 유포되며 불법 시술 의혹에 휩싸였으나, 당시 소속사 측은 "정상적인 병원 진료였다"며 증빙 자료를 통해 혐의를 전면 부인한 바 있다. 반면 같은 의혹을 받는 개그우먼 박나래는 최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마친 상태다. 경찰 수사가 연예계 전반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A씨의 잇따른 폭로가 향후 수사 방향과 추가 연루자 적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연예계 안팎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StarSNS

Blackpink Lisa, nagbahagi ng latest sa U.S. canyon… kapansin-pansing pahinga sa luxury yacht

Blackpink Lisa, nagbahagi ng latest sa U.S. canyon… kapansin-pansing pahinga sa luxury yacht

Blackpink Lisa, nagbahagi ng latest sa U.S. canyon… kapansin-pansing pahinga sa luxury yacht
Ive Jang Won-young, ibinunyag ang red halter dress na paghulma ng katawan… “Bago pa ang paninira sa ugali, unahin ang katotohanan”
Pinasingil ni Jennie ng BLACKPINK ang mga lalaking nagpapaliban sa pag-text… “Dapat lang tayong igalang”
Jenni, “Ayaw kong maabala” Hip na natural na mukha sa araw-araw… Solo comeback sa Agosto

Balita at Insidente

Mula sa MLB na Panimula Hanggang sa KCON Headliner, Record-Breaking na Pagkilos sa U.S. ng TXT Yeon Jun

Mula sa MLB na Panimula Hanggang sa KCON Headliner, Record-Breaking na Pagkilos sa U.S. ng TXT Yeon Jun

Mula sa MLB na Panimula Hanggang sa KCON Headliner, Record-Breaking na Pagkilos sa U.S. ng TXT Yeon Jun
Pinaniniwalaang may 40 bilyong won na ipinangutang o ipinagbayad sa gitna nina Cha Ga-won, MC Mong at Baekhyun… May buwelo ng kontrobersiya sa inilabas na mga recording na may mga pahiwatig ng reverse viral na panlilinlang
'Soloyok 3' kinumpirma nina Lee Kwan-hee at Yu Si-eun ang relasyon… ipinanganak ang tunay na magkasintahan
Si IU, tinutugis ang mga mapanirang ‘troll’ sa Threads… Humiling sa korte sa U.S. na ibunyag ang impormasy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