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발리서 뽐낸 파격 비키니 자태…완벽 슬렌더 과시

채민희 기자
| Ilagay:

드라마 '멋진 신세계'로 호평받는 임지연이 발리에서 청순함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파격적인 휴양지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배우 임지연이 이국적인 풍경의 휴양지에서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임지연은 지난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뷰티풀 발리"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인도네시아 발리의 최고급 리조트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임지연은 최근 패션 매거진 화보 촬영을 위해 발리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임지연은 특유의 밝고 건강한 매력을 잃지 않았다. 특히 화이트 톤의 청순한 원피스부터 과감한 디자인의 비키니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입증했다. 군살 없는 완벽한 슬렌더 몸매와 탄탄한 보디라인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화려한 화장기 없이도 빛나는 투명한 피부와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이 발리의 풍경과 어우러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멋진 신세계' 신서리 역으로 완벽 변신, 코믹과 로맨스 넘나드는 열연

현재 임지연은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극 중 과거 조선 시대 최악의 악녀 영혼이 빙의된 무명배우 신서리 역을 맡아 또 한 번의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는 평을 받는다. 망가짐을 불사하는 코믹 연기부터 설렘을 유발하는 로맨스, 고난도 와이어 액션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과시하며 주연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대세 배우로 자리 잡은 임지연의 근황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의 반응도 뜨겁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드라마 속 모습과 대비되는 일상 사진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슬렌더 몸매의 정석이라며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매 작품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하며 흥행 보증수표로 인정받은 임지연이 앞으로 보여줄 다채로운 행보에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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