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 프로필 화보를 공개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준희는 자신의 확고한 취향이 반영된 작업물임을 강조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빈티지한 무드의 실내를 배경으로 감각적인 포즈를 취하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발산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철저한 자기 관리로 완성된 최준희의 가녀린 체형이다. 영문 레터링이 돋보이는 화이트 슬립 원피스에 퍼 재킷을 걸친 그는 직각 어깨와 선명한 쇄골 라인을 드러냈다. 군살 없는 팔 라인은 그간 꾸준히 이어온 다이어트의 성공적인 결과를 증명했다.


5월 16일 화촉, 친오빠 최환희 혼주로 나서며 남매애 과시
고(故) 최진실의 딸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최준희는 현재 결혼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에 친오빠인 가수 최환희가 혼주로 나서며 든든한 가족애를 보여줄 예정이다.
인생의 새로운 막을 앞둔 최준희는 한층 물오른 미모와 당당한 행보로 대중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대중 역시 그의 새로운 출발과 건강한 근황에 아낌없는 축하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