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원더우먼, 주전 2명 빠진 4강전… '5대5' 풀타임 혈투 예고 목나경·키썸 결장 속 이상은 감독 '원생순' 투혼 주문… 구척장신 대 탑걸무브먼트 사령탑 지략 대결도 관전 포인트SBS '골 때리는 그녀들' 의 핸드볼 컵 4강전이 본격적인 막을 올리는 가운데, '원더우먼2026'이 주전 선수들의 결장이라는 대형 악재를 극복하고 결승에 오를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주희진 | 2026. 09. 16. 1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