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스택스, 대마 젤리 투약 혐의로 또 기소… "대마는 마약 아냐" 발언 재조명 지난해 11월 마약 판매상으로부터 대마·대마 젤리 구입… 수원지검 불구속 기소과거 대마초 합법화를 주장하며 "대마는 마약이 아니다"라고 발언했던 래퍼 빌스택스(45·본명 신동열)가 또다시 마약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지난 2015년 대마 흡연 등으로 적발된 지 약 8년 만의 재기소다. |박규범 | 2026. 10. 22. 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