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브(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스포티파이와 손잡고 독보적인 비주얼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전 세계에 알렸다.
아이브는 서울 아크 강남에서 열린 '스포티파이 다이브 아카데미'를 통해 타이틀곡 '룩스 캔 킬(Looks Can Kill)'의 첫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멤버들은 각자 부여받은 고유의 히어로 캐릭터를 공개하며 앨범에 담긴 치명적이고 강렬한 세계관을 입체적으로 설명했다.

"압도적 군무와 포인트 안무"… 26일 미니앨범 정식 발매 전 음방 기선제압
공개된 '룩스 캔 킬' 무대에서 아이브는 칼같은 군무와 손총 포인트 안무로 단숨에 무대를 압도했다.
여기에 감각적인 신스 사운드의 수록곡 '걸스 걸스 걸스'와 'LOVE DIVE' 등 히트곡 퍼레이드를 더하며 역대급 무대 완성도를 자랑했다.
팝업스토어와 라이브 스테이지를 성공적으로 마친 아이브는 오는 2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서며, 미니앨범 전곡은 26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