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 확신'과 '주체성'을 노래하며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해 온 아이브가 더욱 강력하고 대담한 모습으로 안방극장과 음악 팬들을 찾는다.
아이브는 19일 오후 6시 다섯 번째 미니앨범 '룩스 캔 킬'의 동명 타이틀곡을 선공개하며 대대적인 컴백의 포문을 연다.
데뷔 이래 꾸준히 주체적인 삶을 노래해 온 아이브는 이번 앨범을 통해 "누구나 자기 인생의 히어로가 될 수 있다"라는 희망과 확신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하이틴 퀸에서 걸 히어로로"… 완성형 걸그룹이 증명할 음악적 스펙트럼
서지음 작사가와 멤버 레이의 완벽한 작사 호흡으로 탄생한 이번 곡은 거친 베이스와 에너제틱한 댄스 팝 사운드로 듣는 이들의 귀를 단번에 사로잡는다.
앞서 '러브 다이브'의 하이틴 퀸, '아센디오'의 마법소녀 등 독창적인 걸 캐릭터를 선보여온 아이브가 펼쳐낼 '걸 히어로'의 세계는 K팝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예고한다.
19일 선공개곡을 시작으로 오는 26일 앨범 전곡을 공개할 아이브.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으로 가요계를 다시 한번 매료시킬 이들의 행보에 눈길이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