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민니가 태국 로맨스 영화 '헨리의 첫 데이트'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되어 배우로서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민니는 29일 개인 SNS를 통해 현지 촬영장에서 상대 배우 나뎃 쿠키미야와 함께 찍은 현장 사진과 자신이 가창한 OST 가사를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에서 민니는 고풍스러운 의상부터 흰색 티셔츠 차림의 일상적인 커플룩까지 다채로운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현지 배우와의 연기 호흡을 예고했다.

태국판 '첫키스만 50번째' 리메이크작… 민니(i-dle) 영화배우 첫 행보
민니가 주연을 맡은 '헨리의 첫 데이트'는 명작 로맨틱 코미디 영화 '첫키스만 50번째'의 태국 리메이크 버전으로, 태국의 스타 배우 나뎃 쿠키미야가 남주인공으로 출연해 호흡을 맞춘다.
K-POP 대표 걸그룹으로 글로벌 활동을 이어온 민니가 자국 태국에서 선보일 첫 영화 연기와 캐릭터 변신에 귀추가 주목된다. 영화 '헨리의 첫 데이트'의 구체적인 개봉 시기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