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KBS1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2부 방송을 앞두고 본방사수를 당부했다.
10일 이찬원 공식 채널에는 "어선을 탄 찬원부터 먹방러 찬원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다"는 메시지와 함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업로드됐다. 사진 속 이찬원은 캐주얼한 셔츠 패션과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모았다.
KBS1 '한국인의 밥상'은 15주년을 맞아 '밥 정(情) 세계를 잇다'라는 주제로 2주 연속 특별기획을 방송하고 있다. 10일 방영되는 2부 '한 상 배워갑니다' 편에서는 이찬원이 어선에 오르는 것은 물론 가울 별미인 전어 뼈째 먹방을 선보이며 프로그램의 풍성함을 더한다.
방송에서 이찬원은 진행자 최수종 및 윤주모, 글로벌 밥파원들과 어울려 정겨운 소통을 나눈다. 특히 오랜 세월 동안 대한민국의 밥상을 아울러 온 최수종을 위한 출연진의 깜짝 응원 이벤트가 마련되어 한층 뜻깊은 시간을 선사한다.
음식을 매개로 위로와 감동을 전하는 KBS1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별기획 2부는 10일 저녁 7시 40분 KBS 1TV에서 방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