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8기 옥순·영호 부부, 둘째 '율동이' 만날 준비… 행복한 근황

주희진 기자
| 입력:

임신 22주차 부푼 배 공개… 남편 영호의 자상한 외조 눈길

'나는 솔로' 28기 옥순 SNS
'나는 솔로' 28기 옥순 SNS

'나는 솔로' 28기 출연자 옥순이 둘째 임신 22주차에 접어든 근황을 공개하며 화목한 가정생활을 자랑했다. 옥순은 8월 6일 개인 SNS 채널을 통해 부푼 D라인 사진과 함께 남편 영호와의 다정한 일상을 담은 영상들을 공유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영호는 옥순의 배에 입을 맞추고 귀를 대며 태아와 교감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옥순은 배가 점차 커지며 몸이 무거워지고 있지만, 가족들의 세심한 배려 덕분에 편안하게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근황을 알렸다.

특히 스스로 일을 해내는 첫째 자녀의 대견함과 아내를 위해 온갖 집안일과 수발을 마다하지 않는 남편 영호의 자상한 외조에 고마움을 전하며, 가족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나는 솔로' 28기 옥순 SNS
'나는 솔로' 28기 옥순 SNS

"건강하게 만나자", 두 아이 엄마 되는 28기 옥순의 설렘

출산까지 약 120일을 남겨둔 옥순은 둘째 태명인 '율동이'를 부르며 건강한 만남을 기원했다. 두 아이의 엄마로서 새로운 삶의 장을 열어가는 그의 표정에는 행복함과 설렘이 가득했다.

방송 출연 당시 싱글맘이었던 28기 옥순은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서 영호와 운명적인 러브스토리를 쓰며 최종 커플을 넘어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재혼 후 둘째 임신 소식까지 전한 이들 부부의 화목한 행보에 누리꾼들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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