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바다, 파격 레드 비키니 자태 공개… 46세 안 믿기는 탄탄한 복근

이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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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SNS
바다 SNS

가수 바다가 건강미 넘치는 수영복 자태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변을 사로잡은 바캉스 룩… 선명한 복근과 구릿빛 피부

31일 바다는 개인 SNS를 통해 썸머송 문구와 함께 바닷가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렬한 빨간색 비키니 수영복에 스노클링 장비를 곁들여 바캉스를 즐기는 바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변을 배경으로 뚜렷하게 잡힌 선명한 복근과 건강한 구릿빛 피부, 탄탄한 몸매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46세 나이 잊은 완벽 자기관리… 여전한 요정 비주얼

바다는 군살 없는 잘록한 허리와 대비되는 완벽한 실루엣을 뽐내며 46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연출했다.

지난 1997년 걸그룹 S.E.S.로 데뷔해 가요계 정상에 오른 바다는 2017년 1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지금까지도 꾸준한 자기관리와 활동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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