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상진과 허성태가 예능 역사에 남을 소름 돋는 가짜 신당 반전의 희생양이 됐다.
1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B사이드'에서는 신당을 방문해 무속인의 용한 점사에 입을 다물지 못하는 한상진, 허성태의 모습이 그려졌다.




무속인은 한상진의 남서쪽 이사 호재와 22년 만의 각방을 부른 수면 무호흡증, 허성태의 마그네슘도 안 통하는 눈 떨림 증상을 정확히 짚어내 현장을 대혼란에 빠뜨렸다.
아내 박정은 감독의 제보에 현장 아수라장… 비명 지르고 넘어진 두 배우
하지만 무속인의 정체는 서예가였으며, 이 모든 비밀 정보는 한상진의 아내 박정은 감독과 20년 차 무속인과의 사전 공모를 통해 입수된 사실이 밝혀졌다.




비밀을 밝혀낸 순간 두 사람은 비명을 지르며 스튜디오 바닥에 쓰러져 억울함과 충격을 토로했다. 완벽하게 속아 넘어간 두 명품 배우의 처절한 피날레가 포털 사이트 검색어를 점령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