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가 '나를 충전해줘',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100일의 거짓말' 등 10월 신규 라인업을 발표했다.
9일 공개되는 '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을 가진 호랑(김영광)과 전기 능력을 지닌 보배(채수빈)의 로맨틱 코미디 시리즈다. 같은 날 공개되는 메디컬 느와르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천재 외과의사 계수정(김지원)의 구서대학교병원 부조리 타파 과정을 담았다.

영화 '짐승들'은 벤 애플렉, 케리 워싱턴, 스티븐 연이 출연하는 범죄 스릴러로, 납치된 아들을 구하려는 부부의 비밀을 그린 작품이다.
김유정·박진영 주연 '100일의 거짓말' 10일, '신인감독 김연경 2' 11일 공개
10일에는 1932년 경성을 배경으로 소매치기 출신 통역생 이가경(김유정)과 선임 통역관 김태웅(박진영)의 첩보전을 다룬 '100일의 거짓말'이 첫선을 보인다.

11일에는 배구 리얼리티 '신인감독 김연경 2'가 공개되며 승관, 양효진이 합류한다. 이 밖에도 스릴러 '눈동자'와 드라마 '하나 코리아' 등이 순차적으로 넷플릭스에서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