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공민정이 tvN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종영 소감과 함께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민정은 29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민진기 감독 및 스태프, 동료 배우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신병4’는 끝이 났지만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군복을 입은 김하나 소령 캐릭터의 모습과 더불어 동료 배우들이 전달한 종방 축하 꽃다발을 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담겼다.
'신병4' 김하나 소령 캐릭터 분석 및 연출진이 밝힌 시즌5 전망
공민정은 이번 '신병4 : 사보타주'에서 전군 재물조사를 위해 신화부대에 파견된 감찰관 김하나 소령 역을 맡아 극 후반부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연출을 맡은 민진기 감독은 라운드 인터뷰를 통해 김하나 소령의 투입이 차기 시즌을 염두에 둔 서사 장치임을 언급하며 시즌5 제작 가능성을 시사했다. 지난 28일 종영한 '신병4'에 이어 공민정이 차기 시리즈에서도 활약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