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의 견딤, 그리고 약속된 내 편"… '유퀴즈' 신민아가 건넨 신혼과 사랑의 온기

김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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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퀴즈 온 더 블럭' 10월 28일 방송… 신민아, 김우빈과 함께 써 내려간 깊은 사랑의 기록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시련의 계절을 함께 견뎌낸 두 사람이 손을 맞잡고 마주한 1년. 굳건한 신뢰 위에서 피어난 부부의 일상이 다정한 미소로 안방을 찾아온다.

28일 방영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66회 '혼신의 힘을 다해' 특집에는 배우 신민아가 6년 만에 찾아와 남편 김우빈과의 훈훈한 신혼 서사를 전한다.

"약속된 내 편이 생긴 느낌이다."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서로의 곁을 지키며 연인에서 부부로 결실을 맺은 신민아의 고백. 평소 "예쁘네"라며 다정함을 건네는 김우빈과 "택배왔다"며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화려한 스타의 삶 뒤에 숨겨진 평범하고 따스한 행복을 가늠하게 만든다.

"50억 나누며 걸어온 선한 길… 인생이라는 무대 위의 솔직한 고백"

누적 50억 원이 넘는 기부를 이어오며 세상에 건네온 따뜻한 온기, 그리고 청룡시리즈어워즈 현장에서 김우빈 곁의 이광수가 보낸 익룡 환호 해프닝까지. 신민아가 전하는 이야기에는 삶과 사람을 향한 깊은 애정이 녹아있다.

디즈니+ 대작 '재혼 황후'로 돌아오는 배우로서의 뜨거운 열정부터, 우주로 위성을 쏘아 올린 경기북과학고 7인의 청춘, 윤홍균 전문의, 93세 진태옥 디자이너의 삶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혼신의 힘을 다해 살아가는 이들의 묵직한 울림은 오늘 28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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