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내 가득한 바다의 선물"… '6시 내고향'이 찾은 인천 제물포구 꼴뚜기 식탁

김영기 기자
| 입력:

'6시 내고향' 10월 28일 방송… 인천 제물포구 어시장과 '서해호'가 전하는 포구의 온기

KBS1 '6시 내고향'
KBS1 '6시 내고향'

차가운 바닷바람을 뚫고 전해지는 인천 항구의 활기와 바다 사나이들의 정직한 땀방울이 서해의 맛있는 식탁으로 찾아온다.

28일 저녁 방송되는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바다의 풍요로움을 간직한 인천광역시 제물포구로 정겨운 바다 여행을 떠난다.

인천 제물포구 어시장의 자부심을 품은 '서해호' 현장. 싱싱하게 펄떡이는 수산물들과 상인들의 활기찬 목소리가 어우러져 활력 넘치는 인천 포구의 풍경을 생생하게 담아낸다.

"바다가 건넨 선물, 꼴뚜기 한 그릇에 담긴 풍요"

이어 발걸음이 닿은 곳은 인천 제물포구의 '서해호(횟집)'. 인천 바다가 내어준 작은 선물, 꼴뚜기를 주인공으로 한 풍성한 먹거리가 손님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채운다. 쫄깃하게 씹히는 꼴뚜기의 고소함 속에는 오랜 세월 바다를 터전으로 살아온 사람들의 깊은 진심이 녹아있다.

어시장의 싱싱한 숨결부터 식당의 맛깔스러운 꼴뚜기 한 상까지, 인천 제물포구가 전하는 정겨운 바다 먹거리 이야기는 오늘 28일 저녁 KBS1 '6시 내고향'에서 만날 수 있다.

×

최신뉴스

스타SNS

사건사고

당신만 안 본 뉴스

주요기사

Dieser Artikel ist in der ausgewählten Sprache nicht verfügbar. Die Originalversion wird angezeig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