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툴렀던 지난날을 뒤로하고 한층 더 성숙해진 센스와 진정성으로 직진하는 김상혁의 로맨스가 안방극장을 설레게 하고 있다.
23일 밤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31회에서는 천명훈의 도움으로 3:3 미팅에서 유채련과 최종 커플이 된 김상혁의 정식 첫 데이트 현장이 베일을 벗는다.
이날 김상혁은 멘토군단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 앞에서 유채련과의 은밀했던 와인 데이트 소식과 함께 양가 어머니들의 운명적인 깜짝 만남 비하인드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송리단길 길거리 타로점 결과는?"… 고급 멘트 장착한 김상혁의 직진 로맨스
남자다운 스타일을 선호하는 유채련을 위해 멋들어진 올블랙 가죽 스타일링을 선보인 김상혁. 그는 직접 줄을 서서 마련한 요즘 가장 핫한 찹쌀떡 디저트를 고급 보자기에 싸서 유채련 어머니의 선물로 전하는 섬세함을 발휘했다. 유채련의 즉석 전화 연결에서도 어머니를 향해 싹싹한 멘트를 건네 연애부장 송해나의 탄성을 자아냈다.
120층 스카이 전망대 관람부터 아기자기한 송리단길 산책까지 이어진 데이트 중, 김상혁은 "우리 관계가 발전할 수 있는지 확인해 보자"라며 타로 카페로 유채련을 이끌었다. 서로를 향한 진심과 예고 없는 떨림이 가득한 김상혁, 유채련의 첫 데이트 현장은 23일 금요일 밤 9시 채널A '신랑수업2' 3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