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화천에서 청춘을 바쳐 사과 농사를 짓는 혜원 씨가 일상의 치열함과 가족에 대한 애정을 담은 마지막 이야기를 전달한다.
23일 아침 방영되는 KBS1 '인간극장'의 '새콤달콤 혜원이 왔다!' 5부에서는 우여곡절이 가득했던 장터 판매를 마친 혜원 씨의 후일담이 펼쳐진다.
쉼 없이 달려온 혜원 씨와 남편 덕성 씨는 모처럼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가족의 귀중함과 소소한 행복을 되찾는다.
"이대로 포기할 수 없다"… 화천 사과 농부 혜원 씨의 거침없는 개척 정신
하지만 장터에서의 아쉬운 성적을 그냥 넘길 수 없었던 혜원 씨는 장터 판매에 이어 직접 이동식 트럭 장사에 뛰어들기로 결심한다.
새로운 판매 방식을 개척하려는 혜원 씨의 당찬 도전과 이를 묵묵히 지원하는 남편 덕성 씨의 든든한 호흡이 마지막 방송을 채운다.
가족과의 따스한 일상부터 새로운 장사에 도전하는 혜원 씨의 열정 넘치는 일상은 23일 방송되는 '인간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