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김준호의 아내이자 예비 엄마 김지민이 임신 후 폭발한 식욕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1일 김지민은 SNS에 "입이 얼마나 터진 건지 감도 안 온다"라며 뱃속 아기 '두릅이'와 함께한 거침없는 삼겹살 먹방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김지민은 고기의 맛있는 부위를 짚어주는 자신만의 꿀팁을 전하며 커다란 상추쌈을 두 손으로 크게 싸 먹는 등 복스러운 먹방을 선보였다.
"사랑받는 며느리"… 시어머니 표 열무김치부터 황보라 젓갈까지 총출동
특히 김지민은 "우리 어머님이 담가주신 열무김치"라며 시어머니가 직접 만들어준 반찬을 자랑스럽게 소개해 훈훈함을 더했다.
또한 절친한 배우 황보라에게 받은 낙지젓과 명란젓, 불판에 구운 김치까지 남김없이 즐기며 임신 전보다 늘어난 식사량을 가감 없이 보여줬다.
김준호와 결실을 맺어 뱃속 '두릅이'의 출산을 기다리고 있는 김지민의 행복하고 솔직한 일상에 누리꾼들의 축하와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