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가을 가요계를 빛낸 최정상 아티스트들과 글로벌 K팝 팬들이 함께 만드는 뜨거운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15일 KM차트는 한 달간 가장 뜨거운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와 음악을 가리는 '2026년 10월 월간차트'의 공식 후보 명단을 공개했다.
K-MUSIC 부문에서는 가요계 거장과 트로트 영웅, 버추얼 아이돌의 자존심 대결이 성사됐다. 방탄소년단과 빅뱅, 임영웅, 영탁, 이찬원, 플레이브, 악뮤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50곡의 히트곡들이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아티스트 부문부터 신인상까지"…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뜨거운 표심 대결
아티스트 부문 역시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접전이 예상된다. 블랙핑크, 에스파, 스트레이 키즈, 아이유 등 글로벌 음원 강자들이 총출동해 팬들의 유일무이한 표심을 기다리고 있다.
HOT CHOICE 부문 역시 지드래곤, 강다니엘, 르세라핌, 트와이스 등 화려한 라인업이 맞붙으며, 차세대 루키를 가리는 남녀 신인 부문 각 10팀의 패기 넘치는 대결 또한 기대를 모은다.
음악 세계의 정점을 향한 아티스트들의 선의의 경쟁. 과연 10월의 뜨거운 영예를 안고 트로피를 들어 올릴 최종 주인공은 누구일지 가요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