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승호와 임세주가 6년간의 열애를 마치고 최근 결별한 것으로 확인됐다.
10월 8일 유승호 소속사 333엔터테인먼트와 임세주 소속사 무빙픽쳐스컴퍼니는 두 사람이 과거 6년간 연인 관계를 이어왔으나 최근 관계를 정리하고 좋은 동료 사이로 남았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020년 방송된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아역 출신 유승호와 가수 출신 배우 임세주… 각자 연기 활동 지속
2000년 데뷔한 유승호는 영화 '집으로...', 드라마 '리멤버 - 아들의 전쟁', '복수가 돌아왔다'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구축했다.
2011년 가수로 데뷔한 임세주는 2014년부터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마에스트라', '살인자ㅇ난감' 등에 출연해 왔다. 두 배우의 차기작 및 상세 활동 정보는 각 소속사를 통해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