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하율리가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에서 계약직 사원 이지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하율리는 극 중 영업5팀 계약직 막내 사원 이지혜 역을 맡아, 불안정한 고용 환경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청춘의 성장통을 세밀한 연기로 입체감 있게 표현했다.
서인하 작가의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로또 1등 당첨금 13억 원을 품은 팀장 공은태(이준혁 분)와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오피스 드라마다.
티빙 주간 구독 기여 1위 및 tvN 시청률 7.1% 돌파… 종영까지 단 2회 남겨둬
하율리는 조직 문화에 적응하려는 막내 사원의 표정과 시선 처리, 대사 톤을 밀도 있게 포착해 내며 청춘 시청자들의 강한 공감대를 형성에 성공했다.
해당 작품은 티빙 3주 연속 주간 및 주말 구독 기여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지난 5일 tvN에서 방송된 8회가 최고 시청률 7.1%(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상황에서 배우 하율리가 완성할 이지혜 캐릭터의 막바지 성장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