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예능 '식스센스 비사이드'가 신개념 주문 체계를 내세운 이색 매장들을 조명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0월 4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비사이드' 3회에서는 '왜 주문을 못 하니?'를 주제로 독특한 주문 시스템을 지닌 장소들을 찾아 가짜를 찾아내는 추리 미션이 그려졌다. 이번 방송에는 방송인 정준하와 최예나가 게스트로 출격해 추리에 힘을 보탰다.
이날 방송에서는 메뉴명을 직접 말하는 대신 먹고 싶은 음식을 그림으로 그려 주문하는 퓨전 분식집이 소개됐다. 손님의 스케치를 바탕으로 실제 음식이 완성되는 과정이 공개되며 현장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MBTI·표정 인식 AI 카페부터 퓨전 분식집까지… '식스센스 비사이드' 가짜 매장 추리
함께 등장한 AI 카페는 손님의 MBTI 및 얼굴 표정 등 상태 정보를 분석해 맞춤형 커피를 추천하는 장소로 눈길을 끌었다. 손님이 메뉴를 선택하지 않고 데이터 분석에 음료 선택을 맡기는 이색적인 방식이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는 핵심 추리 요소로 활용됐다.
정준하와 최예나는 가게 내부의 사소한 단서와 어색한 지점들을 짚어내며 가짜 매장을 가려내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독창적인 컨셉의 이색 매장들과 예측 불허의 반전이 돋보이는 tvN '식스센스 비사이드'는 매주 독특한 주제로 안방극장에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