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차예련이 학폭 가해 의혹에 이어 과거 골프장 캐디를 향한 무례한 태도 논란까지 불거지며 거센 화제의 중심에 섰다.
3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연예부 기자 출신 백은영은 2012~2013년 당시 차예련을 담당했던 전직 캐디의 폭로글을 언급했다. 작성자는 차예련이 자신에게 반말과 짜증을 쏟아내다가도, 감독의 전화에는 즉시 밝은 태도로 응대했다고 주장했다.
'사실무근' 부인 속 폭로글 임시 조치… 주상욱 SNS까지 악플 몸살
지난달 28일 처음 제기된 중학교 시절 학폭 의혹 게시글은 11월 2일 자로 임시 조치(접근 제한) 처리된 상태다.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사실무근"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미국 체류 중 사태를 접한 유튜브 '차장금 차예련' 측의 댓글 비활성화 조치에도 불구하고 남편 주상욱의 SNS까지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객관적 증거 제시와 진위 여부에 포털 사이트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