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PLAVE)가 1억 원의 소중한 기부금 전달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선사해 포털 사이트를 뜨겁게 달궜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2일 플레이브가 재난과 빈곤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1억 원을 선뜻 기부했음을 알렸다.
이어 플레이브는 오는 11월 20일 열리는 유니세프 '더아동페스타'에 기조연설자로 참석해 '디지털 환경 속 아동 마음건강'에 관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어린이들의 더 나은 내일 위해"… 20일 온·오프라인 생중계
플레이브는 이번 기부와 연설을 통해 "어려운 환경의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가능성을 발견하길 바란다"며 변함없는 지원과 응원을 약속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개최하는 '더아동페스타' 속 플레이브의 기조연설은 20일 현장 참여와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