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오늘N'이 서울 마포구 동교동의 숨은 맛의 성지, 28년 역사를 자랑하는 함지탕·고기전 할매 식당의 비밀을 전격 공개했다.
경의선숲길을 따라 걷다 보면 만날 수 있는 이 노포는 권신영 할머니가 28년 동안 변함없는 맛으로 자리를 지켜온 곳이다. 방송에 소개된 대표 메뉴 함지탕은 깊고 진한 국물 맛으로 등장과 동시에 스튜디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앞서 방송된 '2TV 생생정보' 등에서도 고추장찌개 맛집으로 입소문을 탔던 이곳은, 칼칼하면서도 속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할머니 특제 국물 요리로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겉바속촉 고기전에 명란계란찜까지… 정성으로 끓여낸 28년 노포의 화려한 한 상
함지탕과 함께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고기전을 비롯해 두부김치, 황태탕, 만두전골, 부대찌개 등 다채로운 메뉴들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정갈하게 차려진 밑반찬과 정성 가득한 메뉴들은 마치 시골 할머니 집에 온 듯한 정겨움을 전했다.
28년 세월의 깊은 맛과 온정을 동시에 전하는 권신영 할머니의 함지탕 식당 이야기는 MBC '오늘N' 본 방송 및 다시보기 서비스를 통해 자세히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