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 독보적인 콘셉트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끈 서울 종로구 익선동 소재 스키야키 맛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월 5일 방송된 '남겨서 뭐하게' 61회에는 주병진과 이경규가 게스트로 등장해 이영자, 박세리와 함께 미식 탐방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스키야키 전문점은 서울 종로구 익선동, 종로3가역과 안국역 사이에 위치해 있어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 및 핫플레이스로 널리 알려진 곳이다.
줄서는식당·생방송투데이 방송 이력… 스키야키·얼큰샤부샤부·미나리육전 대표 메뉴
이 식당은 일본 온천을 연상시키는 이국적이고 고즈넉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며, 주병진의 소울푸드로 소개된 스키야키가 대표적인 시그니처 메뉴다.
해당 맛집은 앞서 '줄서는식당', '생방송투데이' 등 다수 방송을 통해 얼큰샤부샤부, 된장샤부도시락, 미나리육전, 트러플튀김덮밥 맛집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익선동 스키야키 외에도 여의도 대구탕 맛집과 특제 새우젓 돼지생갈비 갈빗집이 함께 공개되어 큰 관심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