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한위가 방송을 통해 19살 연하 아내와의 달콤한 결혼 생활을 공개해 화제의 중심에 섰다.
10월 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9월 28일 첫 방송을 시작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의 주역인 이한위, 남성진, 김희정, 강경헌이 출연했다.
이날 이한위는 65세의 나이에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건강 비법으로 매일 6,000보 이상 걷는 루틴을 소개하며 40년 연기 인생의 노하우를 전달했다.

이한위 49세 결혼 슬하 세 자녀… 19살 연하 아내 내조 자랑 및 남성진 반응
이한위는 19살 연하의 아내와 49세에 결혼식을 올린 후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그는 아내와 자녀들을 "어린 친구들"이라고 표현하며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건강의 비결임을 밝혔다.
특히 아내의 남다른 내조를 언급하며 "여태껏 음식물 쓰레기를 한 번도 버려본 적 없다. 내가 배우니까 하지 말아 달라고 아내가 부탁했다"라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남성진 역시 아내인 배우 김지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