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안재욱이 딸 수현 양의 초등학교 운동회에 참석해 행사 진행을 도맡은 소식을 SNS를 통해 공개했다.
1일 안재욱의 개인 채널에는 운동회 마이크를 잡고 사회를 맡은 영상과 아내 최현주, 딸 수현 양이 함께 찍은 화목한 일상 사진이 올라왔다. 자녀의 학교 행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학부모로서의 일상이 팬들의 이목을 모았다.
안재욱은 과거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자녀 학부모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음을 밝혀온 바 있다.

태양과의 유치원 체육대회 일화 및 안재욱·최현주 부부 프로필
안재욱은 둘째 아이의 유치원 체육대회 당시 같은 학부모로 만난 그룹 빅뱅 멤버 태양과의 달리기 시합 비하인드를 전하며 대중에게 유쾌한 웃음을 안긴 바 있다.
한편, 배우 안재욱은 지난 2015년 9세 연하의 뮤지컬 배우 최현주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활발한 연예계 활동과 가정생활을 병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