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와 이준이 합류한 MBN 신규 예능 '디스이즈 현무로드'가 오는 20일 밤 첫 방송된다.
'디스이즈 현무로드'는 먹거리 발굴로 인기를 끈 '전현무계획' 제작진과 전현무가 의기투합해 여행의 영역을 확정한 프로그램이다. 정해진 패키지 일정이나 인터넷 검색 정보를 벗어나, 현지인에게 정보를 구하며 실시간으로 여정을 완성해 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여행 무대는 베트남으로 결정됐다. 프로그램 MC로 나선 전현무와 이준은 베트남 현지 문화 속으로 직접 들어가 예측 불가능한 변수와 선택의 연속을 보여줄 예정이다.
프로그램 내에서 전현무가 비교와 판단을 통해 안정적인 흐름을 추구한다면, 이준은 남다른 추진력과 바디랭귀지로 새로운 장소를 개척하는 역할을 맡아 서로 다른 여행 스타일을 보여준다. 제작진은 예측 불가능한 반전 상황과 두 사람의 찐 케미가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대리 만족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전현무와 이준이 발로 뛰며 만드는 베트남 로컬 여행기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는 오는 20일 밤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