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있는 녀석들’을 통해 소개된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고급 일식요리 전문점이 식도락가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4일 방송된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579회 ‘타짜들의 저녁식사’ 편에서는 출연진 김준현,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과 게스트 조째즈가 반포동 소재의 일식당을 방문해 다채로운 일식 메뉴들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명된 맛집은 신반포역과 고속터미널역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난 고급 일식 요리주점이다. 신선한 사시미를 비롯해 정갈한 프리미엄 일식을 다채롭게 제공하며 반포동의 대표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곳이다. 방송에서는 제철을 맞은 계절회와 더불어 이색 메뉴인 어란키리모찌바리바리, 겉바속촉의 정석 규카츠샌드, 에비모나카산도가 차례로 등장했다.
또한 숯불 향이 아우러진 이베리코숯불구이, 신선한 아스파라거스·키조개관자샐러드, 고소한 홍살치구이, 알찬 구성의 후토마끼, 청어초밥까지 연속으로 내놓으며 각광을 받았다.
정갈한 요리 구성과 뛰어난 맛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해당 반포동 일식 맛집의 미식 현장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되는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