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김지민이 최근 미국 여행 이후 악화된 피부 상태를 공개하며 누리꾼들에게 조언을 구했다.
김지민은 지난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현재의 피부 상태가 담긴 사진을 게재하며 고충을 토로했다. 그는 최근 미국에 다녀온 뒤 기존에 있던 옅은 기미가 눈에 띄게 짙어졌으며, 새로운 기미까지 추가로 발생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도드라진 기미를 직접 가리키며 점처럼 변해버린 피부 상태에 대한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초기에 증상을 완화하고 싶다며 병원 치료나 홈케어 등 기미 제거에 효과적인 방법을 알려달라고 요청했다.
피부 고민과 더불어 김지민은 미국에서 보낸 특별한 일상도 함께 공개했다. 특히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인 남자친구와 함께 방문한 테슬라 다이너 후기 영상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테슬라 다이너는 전기차 충전 시설에 식사와 엔터테인먼트 요소가 결합된 복합 문화 공간으로, 김지민은 로스앤젤레스 방문 시 꼭 들러볼 만한 이색적인 장소로 추천했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 2023년 방송된 '하트시그널4'에서 특유의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열애 사실을 직접 공개하며 화제의 중심에 선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