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1TV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 10회에서 조미미(김희정 분)와 전진희(강경헌 분)가 각자 직면한 고충과 갈등 상황이 방송된다.
10월 9일 방송되는 '엄마가 미쳤어요' 10회에서는 자식들의 연이은 문제로 속앓이하는 조미미와, 이를 시눈치 채고 엄포를 놓는 최순덕(양희경 분)의 긴장감 넘치는 가족 식사 자리가 전파를 탄다.
장남 강강남(강은탁 분)과 차남 강대치(김종훈 분)는 최순덕의 발언에 눈치를 살피며 위기 수습에 나선다.
황금순-전진희 고부 갈등 본격화… KBS1 평일 저녁 8시 30분 방송
이와 함께 황금가에서는 시어머니 황금순(김영옥 분)이 며느리 전진희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도록 지시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전진희는 과거 비밀에 대한 불안감으로 악몽에서 깨어나는 모습을 보이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성준해 연출, 나승현 극본의 KBS 1TV '엄마가 미쳤어요'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영되며, 상세 인물관계도 및 다시보기 서비스는 KBS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