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 10월 7일 방송을 통해 '제3회 GIFA컵' 단판 토너먼트 개막전을 전격 중계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우승 팀 베네핏을 두고 FC구척장신과 FC액셔니스타가 맞붙는 이른바 '액구라시코'가 펼쳐진다.
특히 FC액셔니스타의 최진철 감독은 FC구척장신을 상대로 통산 6승 2패(승률 75%)를 기록하고 있어 이번 대결의 핵심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FC구척장신 신예 골키퍼 이유안 합류… 액셔니스타 1라운드 탈락 징크스 극복 도전
꼴찌 탈출을 노리는 FC구척장신은 전직 프로 배구선수 출신 신예 이유안을 새로운 골키퍼로 투입하며 골문 전력을 대폭 강화했다.
이어 매 컵대회마다 1라운드에서 탈락했던 FC액셔니스타는 최진철 감독 체제 아래 잔혹한 1라운드 탈락 징크스를 극복하기 위한 총력전에 나선다.
FC구척장신의 전력 보강과 FC액셔니스타의 징크스 탈출 여부가 걸린 '제3회 GIFA컵' 개막전은 7일 밤 9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