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교양 프로그램 '오늘N'이 10월 7일 방송을 통해 연평도 암꽃게 간장게장으로 유명한 서울 금천구 소재 맛집의 김영순(67) 조리기능장을 조명한다.
이날 방송되는 '위대한 일터' 코너에서는 연간 약 13톤의 연평도산 암꽃게를 직송받아 조리하는 간장게장과 겉바속촉 식감이 특징인 감자채전의 제작 과정이 공개된다.
김영순 씨는 남편의 사업 실패로 식당 업계에 입문한 뒤, 주방장의 공백을 계기로 요리를 독학해 국가기술자격 조리기능장을 취득한 인물이다.
30년지기 동료와 함께 만든 명품 식당… 오늘N 매주 월~금 저녁 방송
해당 일터는 김영순 조리기능장 외에도 30년 동안 함께 식당을 지켜온 장기 근속 동료 직원이 함께 상주하며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다.
힘든 시련을 극복하고 지역 대표 맛집으로 자리매김한 김영순 씨의 성공 스토리와 연평도 암꽃게 간장게장 맛의 비결은 7일 저녁 MBC '오늘N'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