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세아가 배우 김민과의 친분 사진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10월 5일 윤세아는 개인 SNS에 김민과 포옹하며 찍은 근황 사진을 게시했다. 윤세아와 김민은 10월 4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에 함께 출연해 차별화된 연기 호흡을 선보인 바 있다.
드라마 종영 직후 공개된 두 사람의 다정한 셀카는 팬들 사이에서 빠르게 공유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나 혼자 산다' 김민 출연… 80년 구옥·발전기 일상 공개 화제
사진 속 김민은 지난 10월 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큰 주목을 받았다.
당시 김민은 발전기로 전기를 공급받아야 하는 80~90년 된 구옥에서 지내는 리얼한 일상을 공개하며 '자연인 배우'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드라마 '포핸즈'의 흥행과 예능 속 반전 일상이 어우러지며 김민과 윤세아 두 배우를 향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