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일국의 세쌍둥이 아들 대한, 민국, 만세의 최신 근황이 목격담과 사진을 통해 공개됐다.
최근 강릉의 한 카페를 방문한 송일국과 삼둥이는 중학교 2학년의 어린 나이임에도 평균 180cm가 넘는 거구로 성장한 모습이 포착됐다. 앞서 송일국이 밝힌 바에 따르면 첫째 대한이는 186cm, 둘째 민국이는 183cm, 셋째 만세는 180cm의 신장을 기록 중이다.
삼둥이는 중학생이 된 현재도 시그니처인 커플룩 착장을 유지하면서 각기 다른 개성을 발휘해 팬들의 이목을 모았다.
배우 송일국 사춘기 육아 고충 및 가족 프로필
송일국은 라디오 및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사춘기에 접어든 중2 삼둥이를 양육하며 느끼는 스트레스와 고충을 솔직하게 언급했다.
2008년 판사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세쌍둥이를 둔 송일국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도 꾸준한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