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주병진이 68세의 나이에 연애와 결혼, 그리고 인생관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
10월 5일 저녁 8시 방송되는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 61회에서는 한국 예능계의 전설 주병진과 이경규가 36년 만에 방송에서 재회하는 특별한 순간이 그려진다.
방송에서 주병진은 현재 미혼으로 살아가는 솔직한 심경을 밝힌다. 그는 연애에 대한 설렘은 남아있지만 "결혼은 두렵다"라며 혼자만의 삶을 이어가는 이유와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아 눈길을 끈다.
이영자·박세리와 스키야키 추억 회상… 이경규와의 여의도 대구탕집 재회 방송 시간
주병진은 MC 이영자, 박세리와 스키야키를 나누며 가난했던 어린 시절과 어머니에 대한 기억을 전하는 한편, 연 매출 1,600억 원을 달성했던 사업가 성공기와 시련의 순간들을 솔직히 전한다.
또한 이경규의 40년 단골 여의도 대구탕집에서 펼쳐진 주병진과 이경규의 재회 장면에서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시절의 추억과 전설적인 '몰래카메라' 코너의 시작이 주병진의 아이디어였다는 비하인드가 드러난다.
여전히 현역으로 활약하는 이경규의 삶과, '웰다잉'을 준비하는 주병진의 서로 다른 인생 철학이 펼쳐질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5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